코인 종합 시황 오전 - 2026.05.21 | 코인주라

[오늘의 관찰 지점] 밤사이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인 회복 흐름을 보였습니다. 글로벌 시가총액이 소폭 증가했으며, 특히 국내외 시장 모두에서 상승하는 코인의 비율이 크게 높아지며 시장 확산력이 뚜렷하게 개선되었습니다. 투자 심리를 나타내는 공포·탐욕 지수 역시 '극단적 공포' 단계에서 벗어났으나, 선물 시장의 레버리지 규모는 소폭 줄어드는 등 신중한 움직임도 함께 관찰됩니다.
오전 3줄 요약
- 글로벌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전일 대비 약 0.98% 증가하며 약 2조 5,809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 국내와 글로벌 코인 상승 비율이 각각 66.7%, 69.2%로 급등하며 시장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공포·탐욕 지수는 25점(극단적 공포)에서 27점(공포)으로 소폭 상승하며 투자 심리가 다소 개선되었습니다.
주요 지표 체크포인트
- 글로벌 시가총액: 전일 약 2조 5,558억 달러에서 약 2조 5,809억 달러로, 전일 대비 약 0.98% 증가했습니다. 이는 시장 전체의 평가 규모가 소폭 확대된 흐름을 보여줍니다.
- 국내·글로벌 코인 상승 비율: 국내 시장은 36.4%에서 66.7%로, 글로벌 시장은 33.6%에서 69.2%로 상승 비율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전반적인 시장 확산력이 전일 대비 뚜렷하게 개선된 모습입니다.
- 공포·탐욕 지수: 투자 심리를 나타내는 공포·탐욕 지수는 25점(극단적 공포)에서 27점(공포)으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가 전일보다 다소 완화되었음을 시사합니다.
- 선물 미결제약정: 전일 약 79억 9,017만 달러에서 약 79억 2,079만 달러로, 전일 대비 약 0.87% 소폭 감소했습니다. 이는 선물 시장의 레버리지 포지션 규모가 제한적으로 축소되었음을 나타냅니다.
- 롱/숏 투자 심리 (펀딩비): 평균 펀딩비는 0.0056%에서 0.0069%로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롱 포지션 우위가 약간 강해졌지만, 전반적으로 중립권에 가까운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비트코인 점유율: 전체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58.26%에서 58.24%로 거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시장 내 자금 흐름이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고 있는 상태로 해석됩니다.
- 7일 알트코인 상대 강도: 지수는 35에서 37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이는 최근 7일 기준으로 비트코인 대비 알트코인의 상대적 흐름이 전일보다 소폭 개선되었음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