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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 종합 시황 오전 - 2026.05.29 | 코인주라

      코인 종합 시황 오전 - 2026.05.29 | 코인주라

      [오늘의 관찰 지점] 밤사이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의 전체 규모는 소폭 줄어들었습니다. 투자 심리는 여전히 '극단적 공포'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특히 알트코인의 상대적 흐름이 약화된 모습입니다. 다만 국내 시장은 글로벌 시장과 달리 상승하는 코인의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나는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오전 3줄 요약

      • 글로벌 시가총액은 전일 대비 약 2.04% 감소하며 약 2조 4,693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 국내 상승 코인 비율은 56.5%로 높아졌으나, 글로벌 상승 코인 비율은 18.8%로 낮아져 시장 간 흐름이 엇갈렸습니다.
      • 알트코인의 상대 강도 지수는 61에서 41로 낮아져, 최근 7일간의 흐름이 전일보다 약해졌습니다.

      주요 지표 체크포인트

      • 글로벌 시가총액: 전일 약 2조 5,208억 달러에서 약 2조 4,693억 달러로, 전일 대비 약 2.04% 감소했습니다. 이는 시장 전체의 평가 규모가 다소 줄어들었음을 보여줍니다.
      • 국내·글로벌 코인 상승 비율: 국내 시장의 상승 코인 비율은 36.29%에서 56.47%로 높아진 반면, 글로벌 시장은 35.4%에서 18.8%로 낮아졌습니다. 국내 시장의 확산력은 개선되었으나 글로벌 시장 전반의 상승 참여도는 약화된 모습입니다.
      • 공포·탐욕 지수: 투자 심리를 나타내는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 25점에서 22점으로 소폭 낮아졌습니다. 이는 시장 참여자들의 '극단적 공포' 심리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7일 알트코인 상대 강도: 비트코인 대비 알트코인의 모멘텀을 보여주는 7일 알트코인 상대 강도 지수는 61에서 41로 낮아졌습니다. 최근 7일 기준 알트코인의 상대적인 흐름이 전일보다 약해졌음을 시사합니다.
      • 비트코인 점유율: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57.82%에서 57.63%로 소폭 낮아졌습니다. 시장 내 비트코인의 영향력은 큰 변화 없이 유지되는 흐름입니다.
      • 선물 미결제약정: 선물 시장의 미결제약정 규모는 전일 약 77억 달러에서 약 77.8억 달러로, 전일 대비 약 1.06% 소폭 증가했습니다. 이는 파생상품 시장 내 레버리지 포지션 규모가 이전과 비슷한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롱/숏 투자 심리: 롱 포지션 투자자들이 숏 포지션 투자자들에게 지급하는 펀딩비는 0.0099%에서 0.01%로 거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이는 선물 시장 내 롱/숏 포지션 간의 균형이 중립권에 가까운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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