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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 종합 시황 오후 - 2026.05.20 | 코인주라

      코인 종합 시황 오후 - 2026.05.20 | 코인주라

      [장중 흐름 요약과 주요 관찰 지점] 오전의 위축된 흐름을 딛고 국내 시장은 뚜렷한 반등세를 보였으나, 글로벌 시장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회복에 그쳤습니다. 전체 시장 규모는 소폭 늘었지만, 알트코인의 상대적 흐름은 약화되는 등 지표별로 혼재된 신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시장 전반의 확산력과 비트코인 점유율의 미세한 변화를 계속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후 장중 변화 3줄 요약

      • 국내 시장의 코인 상승 비율이 오전 36.4%에서 61.6%로 크게 개선되며 글로벌 시장(37.8%)과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 글로벌 시가총액은 소폭 증가했으나,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는 오전 대비 약 0.7% 감소하며 레버리지 포지션이 일부 축소되었습니다.
      • 최근 7일 기준 알트코인의 상대 강도 지수가 오전 35에서 23으로 낮아져, 비트코인 대비 알트코인의 흐름이 약화되었습니다.

      주요 지표 체크포인트

      • 국내·글로벌 코인 상승 비율: 국내 상승 비율은 오전 36.4%에서 61.6%로 크게 높아졌지만, 글로벌 상승 비율은 33.6%에서 37.8%로 소폭 개선되는 데 그쳤습니다. 국내 시장을 중심으로 투자 심리가 회복되었으나 글로벌 전반으로의 확산은 아직 제한적인 모습입니다.
      • 글로벌 시가총액: 오전 약 2조 5,558억 달러에서 오후 약 2조 5,669억 달러로, 오전 대비 약 0.43% 증가했습니다. 시장 전체의 평가 규모가 소폭 확대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 선물 미결제약정: 오전 약 79억 9,017만 달러에서 오후 약 79억 3,497만 달러로, 오전 대비 약 0.69% 감소했습니다. 이는 파생상품 시장의 레버리지 포지션 규모가 다소 줄어들었음을 시사합니다.
      • 롱/숏 투자 심리: 평균 펀딩비가 오전 0.0056%에서 오후 0.008%로 소폭 높아졌습니다. 롱 포지션에 대한 기대감이 미세하게 우세하지만, 여전히 중립권에 가까운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비트코인 점유율: 오전 58.26%에서 오후 58.27%로 거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시장 내 비트코인의 영향력은 큰 변화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 공포·탐욕 지수: 오전과 동일한 25포인트를 기록하며 '극단적 공포' 단계를 유지했습니다. 지수 자체의 변화는 없었지만, 시장 참여자들의 경계 심리는 여전한 것으로 보입니다.
      • 7일 알트코인 상대 강도: 오전 35에서 오후 23으로 낮아졌습니다. 최근 7일 기준으로 비트코인 대비 알트코인의 상대적인 흐름이 오전보다 약해졌음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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