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종합 시황 오후 - 2026.05.21 | 코인주라

[장중 흐름 요약과 주요 관찰 지점] 오후 들어 시장 전체 규모는 소폭 증가했으나, 국내와 글로벌 시장의 흐름은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국내 시장의 상승 확산세가 뚜렷해진 반면, 글로벌 시장은 다소 주춤했습니다. 알트코인의 상대적 흐름은 개선되었지만, 파생 시장의 레버리지 규모는 소폭 줄어들어 향후 자금 흐름의 지속성을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오후 장중 변화 3줄 요약
- 국내 시장의 상승 코인 비율은 오전 대비 크게 확대되었으나, 글로벌 시장은 소폭 축소되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 비트코인 대비 알트코인의 상대적 흐름이 개선되며, 일부 알트코인으로 관심이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 시장 전체 규모는 소폭 늘었지만, 선물 미결제약정은 소폭 감소하며 레버리지 포지션은 다소 줄어들었습니다.
주요 지표 체크포인트
- 국내·글로벌 코인 상승 비율: 국내 시장의 상승 코인 비율은 오전 66.74%에서 76.24%로 눈에 띄게 높아졌지만, 글로벌 시장은 69.20%에서 68.80%로 소폭 낮아졌습니다. 이는 국내 투자 심리가 상대적으로 더 강하게 회복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글로벌 시가총액: 오전 약 2조 5,809억 달러에서 약 2조 5,942억 달러로, 오전 대비 약 0.52% 증가했습니다. 시장 전체의 평가 규모가 소폭 확대된 흐름입니다.
- 선물 미결제약정: 오전 약 79억 2,080만 달러에서 약 78억 9,000만 달러로, 오전 대비 약 0.39% 감소했습니다. 파생상품 시장의 레버리지 포지션 규모가 소폭 줄어든 것으로 해석됩니다.
- 롱/숏 투자 심리: 평균 펀딩비는 오전 0.0069%에서 0.0040%로 낮아졌습니다. 롱 포지션에 대한 기대 심리가 다소 완화되며 중립권에 가까워지는 흐름입니다.
- 7일 알트코인 상대 강도: 지수가 오전 37에서 46으로 상승했습니다. 최근 7일 기준 비트코인 대비 알트코인의 상대적 흐름이 오전보다 개선되었음을 의미합니다.
- 비트코인 점유율: 오전 58.24%에서 58.23%로 거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시장 내 비트코인의 영향력은 큰 변화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 공포·탐욕 지수: 오전과 동일한 27을 기록하며 '공포' 단계를 유지했습니다. 투자 심리에 뚜렷한 변화는 관찰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