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종합 시황 오후 - 2026.05.22 | 코인주라

[장중 흐름 요약과 주요 관찰 지점] 오후 들어 시장 전체 규모는 소폭 줄었으나, 국내 시장은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최근 7일 기준 알트코인의 상대적 강세가 뚜렷해진 점이 눈에 띕니다. 다만 글로벌 시장의 상승 확산력은 오전보다 약해진 만큼, 비트코인 점유율의 변화와 함께 시장 전반의 흐름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후 장중 변화 3줄 요약
- 국내 시장은 상승 코인 비율이 소폭 높아졌으나, 글로벌 시장은 오전 65.8%에서 51.8%로 낮아지며 상승 확산력이 약화되었습니다.
- 최근 7일 기준 알트코인의 상대적 흐름을 나타내는 지표가 오전 36에서 57로 크게 개선되며, 알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흐름을 보였습니다.
- 선물 시장의 롱/숏 투자 심리는 오전의 긍정적 흐름에서 소폭 부정적인 수치(-0.0008%)로 전환되며 단기 투자 심리에 변화가 감지되었습니다.
주요 지표 체크포인트
- 국내·글로벌 코인 상승 비율: 국내 시장의 상승 코인 비율은 오전 74.46%에서 75.86%로 소폭 높아졌으나, 글로벌 시장은 65.8%에서 51.8%로 낮아졌습니다. 국내 시장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간 반면, 글로벌 시장 전반의 상승 확산력은 오후 들어 약해진 모습입니다.
- 글로벌 시가총액: 오전 약 2조 5,912억 달러에서 약 2조 5,846억 달러로, 오전 대비 약 0.26% 소폭 감소했습니다. 이는 시장 전체의 평가 규모가 장중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줄어들었음을 의미합니다.
- 선물 미결제약정: 오전 약 78억 2,449만 달러에서 약 77억 9,401만 달러로, 오전 대비 약 0.39% 소폭 줄었습니다. 파생상품 시장에 유입된 레버리지 포지션 규모가 큰 변동 없이 유지되는 흐름입니다.
- 롱/숏 투자 심리: 평균 펀딩비가 오전 0.0061%에서 -0.0008%로 전환되며 롱(매수) 포지션 우위에서 숏(매도) 포지션 우위로 미세하게 바뀌었습니다. 단기 투자 심리가 오전의 긍정적 분위기에서 중립권에 가까운 흐름으로 조정되었습니다.
- 7일 알트코인 상대 강도: 오전 36에서 57로 눈에 띄게 상승했습니다. 이는 최근 7일간의 흐름을 기준으로 볼 때, 비트코인 대비 알트코인의 상대적 움직임이 오전보다 크게 개선되었음을 시사합니다.
- 비트코인 점유율: 오전과 동일한 58.11%를 기록하며 큰 변화 없이 유지되었습니다. 시장 내 비트코인의 영향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공포·탐욕 지수: 오전과 같은 29포인트를 기록하며 '공포' 단계를 이어갔습니다. 투자자들의 심리가 오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러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