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종합 시황 오후 - 2026.05.23 | 코인주라

[장중 흐름 요약과 주요 관찰 지점] 오전 대비 시장 전반의 상승 동력이 약화된 가운데, 글로벌 시가총액과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가 함께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국내 시장의 상승 코인 비율이 더 큰 폭으로 낮아진 점이 특징이며, 비트코인 점유율은 큰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후 장중 변화 3줄 요약
- 시장 전반의 상승 참여도가 오전보다 낮아졌으며, 특히 국내 시장의 하락폭이 더 크게 나타났습니다.
- 글로벌 시가총액과 선물 미결제약정이 함께 줄어들며 시장 규모와 레버리지 포지션이 축소되었습니다.
- 비트코인 점유율은 소폭 낮아졌으나 큰 변동 없이 58%대를 유지하며 시장 내 영향력을 이어갔습니다.
주요 지표 체크포인트
- 국내·글로벌 코인 상승 비율: 국내 상승 비율은 오전 12.5%에서 9.3%로, 글로벌은 18.0%에서 12.8%로 낮아졌습니다. 국내 시장의 상승 확산력이 글로벌 시장보다 더 약해진 흐름을 보였습니다.
- 글로벌 시가총액: 오전 약 2조 5,355억 달러에서 오후 약 2조 4,891억 달러로, 오전 대비 약 1.8% 감소했습니다. 시장 전체의 평가 규모가 줄어든 흐름입니다.
- 선물 미결제약정: 오전 약 79억 5,098만 달러에서 오후 약 77억 5,931만 달러로, 오전 대비 약 2.4% 감소했습니다. 파생상품 시장의 레버리지 포지션 규모가 줄어들었음을 시사합니다.
- 롱/숏 투자 심리: 평균 펀딩비가 오전 0.0029%에서 오후 0.001%로 낮아졌습니다. 롱 포지션에 대한 우위가 약해지며 중립권에 가까워진 모습입니다.
- 비트코인 점유율: 오전 58.11%에서 오후 58.03%로 소폭 낮아졌습니다. 시장 내 비트코인의 영향력은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 공포·탐욕 지수: 오전과 동일한 28포인트를 기록하며 '공포' 단계를 유지했습니다. 투자 심리에 뚜렷한 변화는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 7일 알트코인 상대 강도: 오전 64포인트에서 오후 66포인트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최근 7일 기준 비트코인 대비 알트코인의 상대적 흐름이 소폭 개선되었음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