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종합 시황 오후 - 2026.05.28 | 코인주라

[장중 흐름 요약과 주요 관찰 지점] 오전 대비 시장 전반의 상승 동력이 크게 약화된 오후입니다. 글로벌 시가총액과 선물 미결제약정이 동반 축소되며 조정 흐름이 나타났고, 특히 국내 시장의 상승 코인 비율이 눈에 띄게 낮아졌습니다. 투자 심리가 여전히 위축된 가운데, 비트코인 점유율은 큰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어 시장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후 장중 변화 3줄 요약
- 오전 대비 국내외 상승 코인 비율이 급격히 낮아지며 시장 확산력이 크게 약화되었습니다.
- 글로벌 시가총액과 선물 미결제약정이 함께 줄어들며 시장 전반의 평가 규모와 레버리지 포지션이 축소되었습니다.
- 공포·탐욕 지수는 '극단적 공포' 단계를 유지했으나, 롱/숏 투자 심리는 중립권에 더 가까워졌습니다.
주요 지표 체크포인트
- 국내·글로벌 코인 상승 비율: 국내 상승 비율은 오전 36.29%에서 7.33%로, 글로벌은 35.4%에서 15%로 낮아졌습니다. 국내 시장의 상승 참여도가 글로벌 시장보다 더 큰 폭으로 약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 글로벌 시가총액: 오전 약 2조 5,208억 달러에서 현재 약 2조 4,580억 달러로, 오전 대비 약 2.49% 감소했습니다. 시장 전체의 평가 규모가 오전보다 줄어든 모습입니다.
- 선물 미결제약정: 오전 약 76억 9,621만 달러에서 현재 약 76억 3,500만 달러로, 오전 대비 약 0.8% 감소했습니다. 파생상품 시장의 레버리지 포지션 규모가 소폭 줄어들었습니다.
- 롱/숏 투자 심리 (펀딩비): 평균 펀딩비가 오전 0.0099%에서 현재 0.005%로 낮아졌습니다. 롱 포지션에 대한 우위 심리가 다소 완화되며 중립권에 가까워졌습니다.
- 비트코인 점유율: 오전 57.82%에서 현재 57.76%로 소폭 변동했습니다. 시장 내 비트코인의 영향력은 큰 변화 없이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공포·탐욕 지수: 오전과 동일한 25포인트(극단적 공포)를 기록했습니다. 시장 참여자들의 신중한 투자 심리가 오후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 7일 알트코인 상대 강도: 오전 61포인트에서 현재 64포인트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최근 7일 기준 비트코인 대비 알트코인의 상대적 흐름이 오전보다 소폭 개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