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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 종합 시황 오후 - 2026.06.10 | 코인주라

      코인 종합 시황 오후 - 2026.06.10 | 코인주라

      [장중 흐름 요약과 주요 관찰 지점] 오전의 반등 시도가 오후 들어 약화되며 시장 전반의 평가 규모가 소폭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국내 시장의 상승 동력이 눈에 띄게 둔화된 반면, 선물 시장에서는 레버리지 규모가 소폭 늘어나는 등 복합적인 신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점유율의 미세한 변화와 함께 시장 전반의 확산력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후 장중 변화 3줄 요약

      • 글로벌 시가총액이 오전 대비 약 0.95% 감소하며 시장 전반의 평가 규모가 축소되었습니다.
      • 국내 시장의 상승 코인 비율이 42.5%에서 30.2%로 크게 낮아지며 상승 확산력이 뚜렷하게 약화되었습니다.
      • 선물 시장의 롱/숏 투자 심리가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전환되며 단기 투자 심리가 소폭 위축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주요 지표 체크포인트

      • 국내·글로벌 코인 상승 비율: 국내 상승 비율은 오전 42.49%에서 30.19%로 낮아졌으나, 글로벌은 22.6%에서 23.2%로 소폭 높아졌습니다. 국내 시장의 상승 참여도가 오후 들어 크게 약화된 반면, 글로벌 시장은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 글로벌 시가총액: 오전 약 2조 1,389억 달러에서 현재 약 2조 1,186억 달러로, 오전 대비 약 0.95% 감소했습니다. 시장 전체의 평가 규모가 오전보다 줄어든 흐름입니다.
      • 선물 미결제약정: 오전 약 61억 7,894만 달러에서 현재 약 62억 2,355만 달러로, 오전 대비 약 0.72% 증가했습니다. 시장의 조정 흐름 속에서도 레버리지 포지션 규모는 소폭 늘어났습니다.
      • 롱/숏 투자 심리: 평균 펀딩비가 오전 0.0006%에서 현재 -0.0034%로 전환되었습니다. 롱 포지션 우위의 중립적 흐름에서 숏 포지션이 소폭 우세한 흐름으로 바뀌었습니다.
      • 비트코인 점유율: 오전 55.9%에서 현재 55.96%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의 영향력은 소폭 커졌습니다.
      • 공포·탐욕 지수: 오전과 동일한 10(극단적 공포)을 유지했습니다. 시장 참여자들의 신중한 투자 심리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7일 알트코인 상대 강도: 오전 21에서 현재 29로 상승했습니다. 최근 7일 기준으로 볼 때, 알트코인의 상대적 흐름이 오전보다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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