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움 RAY 유통량 48퍼센트 이상 매입과 스테이킹 상태 발표
레이디움 관계자인 Infra는 10월 19일 대규모 RAY 스테이킹 계정이 전주에 만들어졌으며, 유통 RAY의 48% 이상이 매입되었거나 스테이킹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레이디움 공식 계정도 이 발표를 공유했습니다.
레이디움은 솔라나에서 토큰을 교환하는 탈중앙화 거래소입니다. 이용자들이 교환할 토큰을 맡겨 둔 유동성 풀을 통해 거래를 처리합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주요 풀에서 발생한 거래 수수료의 12%를 RAY 매입에 배분합니다. 예를 들어 수수료율이 0.25%인 풀에서 1,000달러를 교환하면 수수료는 2.5달러이고, 그중 0.3달러가 RAY 매입 몫이 됩니다.
매입한 RAY는 레이디움이 관리하는 공개 블록체인 주소에 보관합니다. 스테이킹은 보유자가 자신의 RAY를 별도로 맡기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