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C 점유율 59.30%
  • 전체 시총 $2.81T +0.22%
  • 전체 거래대금 $93.81B
  • 국내 상승 28%
  • 해외 상승 15%
  • 알트시즌 27/100
  • 공포탐욕 57
  • 평균 김프 +1.35%
  • 원화 환율 1,334

스택스 STX 두 번째 비트코인 스테이킹 500 BTC 모집 완료

스택스가 10월 12일 두 번째 비트코인 스테이킹 회차의 약 500 BTC 정원이 모두 채워졌고, 670만 STX 이상이 함께 묶였다고 발표했습니다. 공식 회차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물량은 StackingDAO와 Xverse를 통해 채워졌습니다. BTC로 지급하는 목표 수익률은 연 3%입니다.

이번 회차의 상당 부분은 유동 스테이킹 서비스 StackingDAO를 통해 들어왔습니다. 이용자는 BTC를 맡기고 그 지분을 나타내는 stBTC를 받아, 스택스 앱에서 담보 등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풀 방식의 참여는 스택스의 비트코인 연동 자산 sBTC를 활용하며, 직접 보관 방식의 참여 경로와 함께 운영됩니다.

제스트(Zest) 같은 대출 앱에서는 비트코인 스테이킹으로 받은 stBTC를 담보로 맡기고 USDCx 같은 스테이블코인을 빌릴 수 있습니다. 현재 제스트 V2에서는 담보 가치의 최대 60%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1,000달러 상당의 stBTC를 맡겼다면 최대 600달러를 빌릴 수 있는 구조입니다.

빌린 스테이블코인을 다른 서비스에 예치하거나 운용해 추가 수익을 얻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대출금에는 이자가 발생하며, 추가로 얻는 수익보다 차입 비용이 크면 오히려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출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거나 차입 이자가 누적되면 담보 대비 대출금 비율이 높아집니다. 제스트의 stBTC·USDCx 대출 기준으로 이 비율이 70%에 도달하면 담보 일부가 청산될 수 있고, 75%에 도달하면 담보 전체가 청산 대상이 됩니다. 청산은 담보 자산을 처분해 대출금을 상환하는 절차로, 별도의 청산 수수료 성격인 페널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문

추가 자료 1

추가 자료 2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