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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파이 ETHFI 자체 달러 토큰으로 카드와 대출 잔액 통합 추진 배경 공개

ether.fi가 10월 20일 자체 스테이블코인 ether.fi USD를 만든 이유와 제품 통합 구조를 설명했습니다. 카드 결제, 자금 운용, 대출, 거래, 송금에서 하나의 달러 토큰을 공통으로 쓰겠다는 방향입니다.

제품 사이에 남는 달러 잔액을 연결

ether.fi는 플랫폼에 3억 달러가 넘는 스테이블코인이 머물러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카드 사용 전후의 잔액이나 자금 운용 상품에 넣지 않은 금액 등을 제품마다 따로 남겨두기보다 공통 자산으로 연결하려는 취지입니다.

여기서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등 기준 자산의 가치에 연동되도록 설계된 토큰입니다. ether.fi USD는 앱 안의 여러 기능이 같은 달러 토큰을 이용하도록 하는 연결점으로 소개됐습니다.

발행 운영은 Ethena가 담당

기반 기술은 Ethena Whitelabel을 사용합니다. 다른 서비스가 자체 브랜드로 달러 토큰을 제공할 수 있도록 발행·상환과 준비자산 관리 등의 운영 기반을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ether.fi는 자신의 위험 관리 기준에 따라 준비자산 구성을 선택하고, Ethena는 준비자산 운영과 발행·상환, 규정 준수, 기업 고객 확인 절차를 맡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준비자산은 토큰의 가치를 뒷받침하기 위해 보유하는 자산이고, 상환은 토큰을 돌려주고 대응하는 자산을 받는 절차입니다.


출처

ether.fi 자체 달러 토큰의 출시 배경과 운영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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