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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 종합 시황 오전 - 2026.05.19 | 코인주라

      코인 종합 시황 오전 - 2026.05.19 | 코인주라

      [오늘의 관찰 지점] 밤사이 암호화폐 시장은 전체적인 규모가 소폭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글로벌 시장 전반의 상승 참여도는 낮아졌으나, 국내 시장은 이와 대조적으로 상승하는 코인의 비율이 늘어나는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투자 심리는 여전히 '공포'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알트코인의 상대적 흐름은 다소 약화되었습니다.

      오전 3줄 요약

      • 글로벌 시가총액, 전일 대비 약 1.57% 감소하며 2조 5,635억 달러 기록
      • 국내 상승 코인 비율 55.9%로 반등, 글로벌(22.4%)과 뚜렷한 온도 차
      • 7일 알트코인 상대 강도 지수, 26에서 21로 하락하며 흐름 약화

      주요 지표 체크포인트

      • 국내·글로벌 코인 상승 비율: 국내 시장의 코인 상승 비율은 30.52%에서 55.94%로 크게 높아졌습니다. 반면 글로벌 시장의 상승 비율은 39.6%에서 22.4%로 낮아져, 국내와 글로벌 시장 간의 흐름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글로벌 시가총액: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의 전체 시가총액은 전일 약 2조 6,045억 달러에서 약 2조 5,635억 달러로, 전일 대비 약 1.57% 감소했습니다. 시장 전체의 평가 규모가 다소 줄어든 흐름입니다.
      • 선물 미결제약정: 선물 시장의 미결제약정 규모는 전일 약 80억 3,200만 달러에서 약 80억 4,313만 달러로, 전일 대비 약 0.14% 소폭 증가했습니다. 이는 레버리지 포지션 규모에 큰 변동 없이 유지되는 흐름을 시사합니다.
      • 롱/숏 투자 심리: 롱 포지션 투자자들이 숏 포지션 투자자들에게 지급하는 펀딩비는 0%에서 0.0072%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이는 시장의 방향성에 대한 심리가 중립권에 가까운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비트코인 점유율: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58.25%에서 58.23%로 거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시장 내 비트코인의 영향력은 이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공포·탐욕 지수: 투자 심리를 나타내는 공포·탐욕 지수는 27에서 28로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공포' 단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장 참여자들의 경계 심리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 7일 알트코인 상대 강도: 비트코인 대비 알트코인의 모멘텀을 보여주는 7일 알트코인 상대 강도 지수는 26에서 21로 낮아졌습니다. 이는 최근 7일 기준 알트코인의 상대적인 흐름이 전일보다 약해졌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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