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종합 시황 오전 - 2026.05.27 | 코인주라

[오늘의 관찰 지점] 밤사이 암호화폐 시장의 전반적인 평가 규모가 줄어들고, 시장 확산력도 약화되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국내외 시장 모두에서 상승하는 코인의 비율이 크게 낮아졌으며, 비트코인 대비 알트코인의 상대적 강세도 다소 둔화되었습니다. 투자 심리는 소폭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공포'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오전 3줄 요약
- 글로벌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전일 대비 약 1.56% 감소하며 약 2조 5,383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 시장 확산력이 크게 약화되어, 국내 상승 코인 비율은 40.3% → 14.9%로, 글로벌은 65.6% → 22.4%로 낮아졌습니다.
- 7일 알트코인 상대 강도 지수는 83에서 72로 하락하며, 최근 알트코인의 상대적 흐름이 전일보다 약해졌습니다.
주요 지표 체크포인트
- 글로벌 시가총액: 전일 약 2조 5,786억 달러에서 약 2조 5,383억 달러로, 전일 대비 약 1.56% 감소했습니다. 이는 암호화폐 시장의 전체적인 평가 규모가 밤사이 다소 줄어들었음을 보여줍니다.
- 국내·글로벌 코인 상승 비율: 국내 시장의 상승 코인 비율은 40.3%에서 14.9%로, 글로벌 시장은 65.6%에서 22.4%로 낮아졌습니다. 국내외 시장 전반에 걸쳐 상승 참여도가 약화된 흐름을 나타냅니다.
- 선물 미결제약정: 전일 약 77억 1,918만 달러에서 약 75억 2,171만 달러로, 전일 대비 약 2.56% 감소했습니다. 이는 파생상품 시장 내 레버리지 포지션의 전체 규모가 소폭 축소되었음을 의미합니다.
- 롱/숏 투자 심리: 선물 시장의 평균 펀딩비는 0.0014%에서 0.0058%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여전히 중립권에 가까운 흐름으로, 롱(매수) 포지션에 대한 심리가 근소하게 우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비트코인 점유율: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58.24%에서 58.05%로 소폭 낮아졌습니다. 시장 전반이 조정을 겪는 가운데 비트코인의 영향력은 큰 변화 없이 유지되는 모습입니다.
- 공포·탐욕 지수: 투자 심리를 나타내는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 30에서 34로 소폭 올랐으나, 여전히 '공포'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는 시장 참여자들의 경계 심리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7일 알트코인 상대 강도: 비트코인 대비 알트코인의 최근 7일간 상대적 흐름을 나타내는 지수는 83에서 72로 하락했습니다. 이는 지난 일주일간의 흐름에서 알트코인의 상대적 강세가 전일보다 약해졌음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