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종합 시황 오후 - 2026.05.26 | 코인주라

[장중 흐름 요약과 주요 관찰 지점] 오전의 상승 동력이 오후 들어 크게 약화되며 시장 전반의 확산력이 줄어드는 모습입니다. 특히 국내 시장의 상승 코인 비율이 급격히 낮아졌으며, 글로벌 시가총액과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도 함께 축소되었습니다. 알트코인의 상대적 흐름도 약해진 만큼, 시장의 에너지 변화를 계속 주시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오후 장중 변화 3줄 요약
- 오전 대비 국내외 상승 코인 비율이 크게 낮아지며, 특히 국내 시장의 상승 참여도가 급격히 약화되었습니다.
- 글로벌 시가총액이 오전 대비 약 0.76% 감소하며 시장 전체의 평가 규모가 소폭 줄어들었습니다.
- 최근 7일 기준 알트코인의 상대 강도 지수가 83에서 68로 낮아져, 비트코인 대비 알트코인의 흐름이 약해졌습니다.
주요 지표 체크포인트
- 국내·글로벌 코인 상승 비율: 국내 상승 비율은 오전 40.3%에서 12.5%로, 글로벌은 65.6%에서 26.8%로 낮아졌습니다. 국내외 모두 상승 확산세가 크게 약화되었으며, 특히 국내 시장의 위축이 더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선물 미결제약정: 오전 약 77억 1,918만 달러에서 오후 약 76억 134만 달러로, 오전 대비 약 1.5% 감소했습니다. 이는 파생상품 시장의 레버리지 포지션 규모가 다소 줄어들었음을 의미합니다.
- 롱/숏 투자 심리: 평균 펀딩비는 오전 0.0014%에서 오후 0.0039%로 소폭 높아졌습니다. 여전히 0에 가까운 중립적인 수준으로, 롱과 숏 포지션 간의 균형이 유지되고 있는 흐름입니다.
- 비트코인 점유율: 오전 58.24%에서 오후 58.21%로 거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시장 내 비트코인의 영향력은 오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공포·탐욕 지수: 오전과 동일한 30을 기록하며 '공포' 단계를 유지했습니다. 투자 심리는 오전 대비 큰 변화 없이 비슷한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 7일 알트코인 상대 강도: 오전 83에서 오후 68로 낮아졌습니다. 이는 최근 7일 기준으로 비트코인 대비 알트코인의 상대적인 흐름이 오전보다 약해졌음을 보여줍니다.
- 글로벌 시가총액: 오전 약 2조 5,785억 달러에서 오후 약 2조 5,590억 달러로, 오전 대비 약 0.76% 감소했습니다. 시장 전체의 평가 규모가 소폭 줄어든 흐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