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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 종합 시황 오후 - 2026.05.25 | 코인주라

      코인 종합 시황 오후 - 2026.05.25 | 코인주라

      [장중 흐름 요약과 주요 관찰 지점] 오전의 위축된 흐름을 딛고 오후 들어 시장이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국내 시장의 상승 참여도가 글로벌 시장에 비해 눈에 띄게 개선되며 회복을 이끌었습니다. 다만,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이 없고 비트코인 점유율도 소폭 높아져 아직 전반적인 투자 심리 개선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모습입니다. 알트코인의 상대적 강세가 뚜렷해진 만큼, 이러한 흐름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오후 장중 변화 3줄 요약

      • 국내 시장의 상승 코인 비율이 오전 20.3%에서 67.2%로 크게 개선되며 시장 분위기를 주도했습니다.
      • 최근 7일 기준 알트코인의 상대 강도 지수가 55에서 73으로 상승하며 비트코인 대비 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 글로벌 시가총액과 선물 미결제약정은 오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롱/숏 투자 심리는 다소 중립적으로 변했습니다.

      주요 지표 체크포인트

      • 국내·글로벌 코인 상승 비율: 국내 시장의 상승 코인 비율은 오전 20.3%에서 67.2%로 크게 높아졌으나, 글로벌 시장은 20.6%에서 41.2%로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오후 들어 국내 시장 중심으로 상승 확산력이 뚜렷하게 개선되었음을 보여줍니다.
      • 글로벌 시가총액: 오전 약 2조 5,578억 달러에서 오후 약 2조 5,769억 달러로, 오전 대비 약 0.75% 증가했습니다. 시장 전체의 평가 규모가 오전의 하락분을 일부 만회하며 소폭 회복된 흐름입니다.
      • 선물 미결제약정: 오전 약 76억 8,138만 달러에서 오후 약 77억 3,811만 달러로, 오전 대비 약 0.74% 소폭 증가했습니다. 파생상품 시장의 레버리지 포지션 규모가 큰 변동 없이 유지되는 모습입니다.
      • 롱/숏 투자 심리 (펀딩비): 평균 펀딩비는 오전 0.0063%에서 0.0035%로 낮아졌습니다. 이는 롱 포지션에 대한 기대감이 오전보다 다소 완화되며 중립권에 가까워졌음을 의미합니다.
      • 비트코인 점유율: 오전 58.16%에서 58.23%로 소폭 높아졌습니다. 알트코인의 상대적 강세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의 시장 내 영향력은 여전히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 7일 알트코인 상대 강도: 지수가 오전 55에서 73으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최근 7일 기준으로 비트코인 대비 알트코인의 상대적인 흐름이 오후 들어 더욱 강해졌음을 보여줍니다.
      • 공포·탐욕 지수: 오전과 동일한 25를 기록하며 '극단적 공포' 단계를 유지했습니다. 시장의 가격 변동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전반적인 심리는 아직 개선되지 않은 상태로 머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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