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SOL 크레더블 결제 처리액 10억 달러 돌파
기업 결제 서비스 크레더블이 솔라나에서 처리한 결제액이 10억 달러를 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 공식 사이트에도 같은 처리액이 표시됐습니다. 매출이 발생한 뒤 실제 대금을 받기까지 기다려야 하는 기업에 스테이블코인 자금을 먼저 지급하는 서비스가 중심입니다.
고객의 결제와 판매자의 대금 수령 사이
고객이 카드나 현지 결제망으로 돈을 내더라도 판매자에게 정산되는 시점은 뒤로 밀릴 수 있습니다. 크레더블은 이 사이 필요한 자금을 디파이 자금 풀에서 먼저 공급한다고 안내합니다. 여러 참여자가 모은 자금으로 판매자 대금을 우선 지급하고, 기존 결제망의 정산은 뒤에서 진행되는 구조입니다. 판매자는 USDC·USDT 또는 달러·유로·파운드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당일 정산 목표와 기업용 연결 기능
공식 사이트는 기존 결제망이 거래일로부터 3일 뒤 정산되는 T+3 사례를 제시하고, 거래 당일 정산하는 T+0를 목표로 내세웁니다. 기업은 자사 서비스와 크레더블을 연결하는 API를 통해 결제 수납·송금·장부 기능을 이용하며, 먼저 사업자 확인 절차를 거칩니다.
10억 달러는 처리한 결제 규모
이번 수치는 크레더블이 처리했다고 발표한 결제 금액입니다. 집계 시작일과 세부 산정 방식은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