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택스 STX 제스트 비트코인 자산 공급 1000 BTC 돌파
제스트 프로토콜이 스택스 시장에 공급된 sBTC와 stBTC 합계가 1,000 BTC를 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용자가 대출 시장에 맡긴 비트코인 관련 자산의 규모를 BTC 단위로 합산한 수치입니다.
제스트의 스택스 시장에서는 자산을 공급해 이자를 받거나, 맡긴 자산을 담보로 다른 자산을 빌릴 수 있습니다. 공급액은 시장에 들어온 자산을, 대출잔액은 이용자가 빌려 아직 갚지 않은 자산을 가리킵니다. 이번 발표는 공급 측 자금 규모를 보여줍니다.
sBTC와 stBTC를 맡긴 이용자는 해당 자산을 담보로 활용할 수 있고, 시장에서 대출 가능한 자산의 공급은 다른 이용자의 차입을 뒷받침합니다. 1,000 BTC를 넘긴 이번 공급액은 스택스 대출 시장에 들어온 비트코인 관련 자산의 규모를 보여줍니다.